자동차 영업 SC를 위한 AI 세일즈 실전
AI를 검색 도구가 아니라 내 영업을 돕는 비서로 씁니다. 실제 영업 여정(준비 → 고객 발굴 → 상담·제안 → 계약 후 관리) 순서대로, 모듈마다 현장의 고민 하나를 AI로 풀어 결과물을 들고 나갑니다.
분야: 고객 맞춤형 AI 세일즈 세팅 / 대상: 자동차 영업 SC (회차당 25명 내외) / 시간: 1일 7시간 / 강사: 유민균 세일즈디자이너
과정목표
- AI를 검색이 아니라 매번 같은 품질을 내는 내 전용 비서로 쓰는 구조를 이해합니다
- 경쟁차 브리핑부터 맞춤 제안서까지, 영업 여정 단계마다 쓸 결과물을 직접 만듭니다
- 교육 후 매일 돌릴 수 있는 루틴과 템플릿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활용 도구: ChatGPT · 예약(스케줄) 기능 · 메일/메신저 연동 · 이미지 생성
커리큘럼
[준비] M1. 영업에 쓰는 요즘 AI 한눈에 보기 (1H)
- 고민 — AI를 검색 용도로만 쓰고 있다
- 해결 — AI를 검색 도구가 아니라 내 영업을 돕는 비서로 쓰는 구조 이해
- 꼭 알아야 할 AI 키워드와 최신 영업 활용 사례
- 영업 여정별 AI 활용 지도
[준비] M2. 나를 아는 세일즈 비서 만들기 (1H)
- 고민 — AI에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고 답이 들쭉날쭉하다
- 해결 — 매번 같은 품질을 내는 '일 시키는 문서(AI 요건서)'로 전용 비서 제작
- 요건서 구조(역할 · 상황 · 요청 · 출력 조건) 이해와 작성
- 결과물 — 담당 차종 · 말투 · 응대 원칙을 담은 내 세일즈 비서
[고객 발굴] M3. 매일 아침 받아보는 경쟁차 브리핑 (1.25H)
- 고민 — 경쟁차와 비교하는 질문에 답이 막힌다
- 해결 — 경쟁 브랜드 소식을 매일 자동으로 모으고 우리 차의 비교 우위로 정리
- 예약 기능으로 신차·이슈 수집 → 셀링포인트와 고객에게 쓸 한마디 정리
- 결과물 — 데일리 브리핑, 차종 비교표
[고객 발굴] M4. 고객이 찾아오는 글 · 카드뉴스 만들기 (1.25H)
- 고민 — 블로그·SNS를 하고는 있는데 뭘 올릴지 모르겠다
- 해결 — 브리핑에서 글감을 뽑아 고객 유입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제작
- 세일즈 문법 구조(제목 · Hook · 본문 · CTA)로 글 쓰는 플로우
- 결과물 — 블로그 글, 카드뉴스
[상담·제안] M5. 통화 내용을 맞춤 제안서로 (1.25H)
- 고민 — 고객과 통화한 내용이 기억에만 남고 제안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 해결 — 대화에서 니즈를 뽑아 그 고객만을 위한 제안서로 연결
- 상담 녹음을 텍스트로 변환 → 고객 정보 · 니즈 · 다음 질문 추출
- 결과물 — 고객 맞춤 제안서 (제공한 수치만 사용)
[계약 후 관리] M6. 문의부터 안부까지 놓치지 않는 관리 (0.75H)
- 고민 — 바빠서 고객에게 연락할 타이밍을 놓친다
- 해결 — 문의부터 사후 관리까지 고객을 놓치지 않는 구조 이해
- 문의 폼 → 고객 장부 → 자동 회신·알림 전체 흐름
- 결과물 — 튜토리얼, 매일 돌릴 루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