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열게 만드는 사장님의 언어
객단가를 올리는 후킹멘트와 메뉴 소개 언어를 만듭니다. 매 세션마다 우리 가게 멘트를 직접 씁니다.
분야: 고객 협상 세일즈 / 대상: 요식업 경영자 / 시간: 8시간 / 강사: 황현진 세일즈작가
과정목표
- 요식업 경영자로서 세일즈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
-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후킹멘트(화법) 및 메뉴 소개 언어, 가격 정렬 등 매출로 직결될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하게 됩니다
커리큘럼
세일즈레시피 1. 지식의 공백 (3H)
- 메뉴(신메뉴, 고가메뉴 등) 제안에 고객은 늘 관심이 있을까요, 아니면 때론 무심할까요?
- 관심을 끌어내지 못하면 당신의 언어는 죽은 언어입니다. '지식의 공백'을 만드는 순간 당신의 언어는 17% 더 강력해집니다
- 실습 : 고객의 관심을 이끄는 우리 가게 후킹멘트 한 줄 만들어보기 (오픈채팅방 활용 및 전문가 피드백)
세일즈레시피 2. 그림 그리기 (3H)
- 고객이 보이는 최악의 반응은 결코 '싫어요'가 아닙니다. '감이 안 와요'입니다
- 고객이 고가 메뉴를 선택한다는 건 가치를 느낀다는 것. 그려지게 소개하고 권하세요
- 실습 : 고객의 관심을 이끄는 메뉴 소개 멘트 한 줄 만들어보기 (오픈채팅방 활용 및 전문가 피드백)
세일즈레시피 3. 씨익과 쓰윽 (2H)
- 세일즈(사업)란 결국 '이성'의 가면을 쓴 '감정'을 공략하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공간'에서 '좋아 보이게' 만드세요
- 3가지 필살기(싸악 / 씨익 / 쓰윽)를 장착하면 당신 역시 세일즈전문가가 됩니다
- 실습 : 감동을 넘어 감격을 선사하는 'Unexpected Amusement' 구상해보기 (오픈채팅방 활용 및 전문가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