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은 빼고 폼은 더하는 — 적정 세일즈서비스
서비스를 많이 하는 게 아니라 맞게 하는 법. MS·OS·TMS 프레임으로 내 서비스를 구분하고 고객 유형별 대응 기준을 세웁니다.
분야: 고객 관리 세일즈 / 대상: 고객 응대 담당자 · 1인 사업자 / 시간: 2시간 (기업 과정은 협의) / 강사: 이주희 서비스테일러
과정목표
- 고객에게 제공되는 적정 서비스를 인지하고, 고객 유형에 따라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다
커리큘럼
서비스 기준 이해하기
- MS / OS / TMS 프레임을 통해 내 서비스 구분하기 (Must Service · Optional Service)
- 서비스의 이유 = 고객의 만족이 아니라 '나의 지속가능성'
고객 분류와 관계 구분하기
- 내 인생에 함께 갈 고객, 이제는 구분해야 할 때
- 가망 / 기존 / VIP / 이탈 고객을 구조적으로 구분하고, 유형에 따라 어떤 서비스 대응이 필요한지 판단
나만의 서비스 기준 다시 세우기
- 내 사업의 MS / OS / TMS 직접 정리해보기
- 서비스에도 '가봉'이 필요하다 — 고객에게 맞는 서비스 핏(Fit)을 선택하는 감각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