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언어 · 브랜드 언어 컨설팅
회사의 말을 고객의 말로 다시 씁니다. 상품 설명, 상담 멘트, 광고 문구가 같은 목소리로 팔리게 만듭니다.
세일즈 언어란 무엇인가요?
세일즈 언어는 고객이 상품을 이해하고, 마음을 정하게 만드는 말입니다. 회사가 쓰는 말(스펙, 기능, 내부 용어)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쓰는 말로 상품의 가치를 설명합니다.
브랜드 언어는 그 세일즈 언어를 회사 전체가 같은 목소리로 쓰도록 정리한 기준입니다. 누가 응대해도, 어느 채널에서 말해도 같은 약속이 전해집니다.
세일즈를 잘 하려면 회사의 언어가 아닌 고객의 언어를 써야 합니다. — 세일즈작가 황현진
회사의 말과 고객의 말
같은 상품, 다른 말입니다. 세일즈작가 황현진의 『세일즈문법』 원칙으로 바꾼 예시입니다.
- 회사의 말: 고밀도 메모리폼과 3D 에어메시 구조로 체압을 분산시키는 특허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 고객의 말: 분명 8시간을 잤는데, 아침마다 목이 뻐근하셨죠? 문제는 수면 시간이 아니라 허리를 받쳐 주지 못한 매트리스일 수 있습니다.
- 회사의 말: 피부 보습과 수분 공급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끈적이지 않습니다. → 고객의 말: 촉촉함은 남겼습니다. 끈적임은 뺐습니다.
- 회사의 말: 클라우드 기반 자동 회계 소프트웨어로 매출·매입 자동 스크래핑을 지원합니다. → 고객의 말: 매달 25일만 되면 가슴이 철렁하셨죠? 쏟아지는 영수증 정리와 부가세 계산, 3분이면 끝납니다.
이럴 때 필요합니다
- 새 상품이 나왔는데, 현장에서 설명하는 말이 사람마다 다를 때
- 오래 써 온 상담 스크립트가 고객에게 더는 먹히지 않을 때
- 잘하는 직원의 말이 그 사람 머릿속에만 있을 때
- 광고 문구, 상세페이지, 상담 멘트가 서로 다른 말을 할 때
이렇게 진행합니다
- 현황 분석 현장 방문과 인터뷰로 지금 쓰는 상담 화법과 스크립트를 진단하고 개선점을 찾습니다.
- 방향 정립 분석 결과로 스크립트 방향을 정하고 기획안을 보고합니다.
- 화법 개발 상품별·단계별 세일즈 스크립트를 고객의 언어로 쓰고 전문 용어를 검수합니다.
- 현장 적용 스크립트를 배포하고, 쓰기 전과 쓴 뒤의 성과를 측정합니다.
- 체득화 실제 사용 의견을 반영해 보완하고, 활용 교육으로 몸에 익힙니다.
이런 결과물을 받습니다
- 상품별·상황별 세일즈 화법 스크립트(현장에서 바로 쓰는 5~7줄 분량)
- 상황·채널별 화법: 가격 저항, 경쟁사 비교, 할인 요청과 카톡·전화·대면 응대
- 거절·불만을 신뢰로 바꾸는 응대 화법(인정 → 재정의 → 확신)
- 화법 매뉴얼북(PDF·실물), 원하면 화법사전 앱으로 매일 찾아 쓰고 연습
자주 묻는 질문
세일즈 언어와 브랜드 언어는 어떻게 다른가요?
세일즈 언어는 상품 하나를 고객의 말로 설명하는 화법이고, 브랜드 언어는 그 화법을 회사 전체가 같은 목소리로 쓰도록 정리한 기준입니다. 리얼세일즈는 세일즈 언어를 먼저 만들고, 그것을 브랜드 언어로 묶습니다.
어떤 업종에서 해 봤나요?
보험, 통신, 뷰티, 의료, 교육 등 상담으로 파는 13개 업종에서 강의·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상품 분석부터 화법 개발·검수·매뉴얼북 제작·현장 특강까지 보통 수 주 단위로 진행되며, 수량·인원에 따라 협의로 조정합니다.
우리 회사의 말, 고객의 말로 바꿔 볼까요?
지금 쓰는 상품 설명이나 상담 스크립트의 고민을 알려 주시면 맞는 진행 방식을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