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언어 · 브랜드 언어 컨설팅

회사의 말을 고객의 말로 다시 씁니다. 상품 설명, 상담 멘트, 광고 문구가 같은 목소리로 팔리게 만듭니다.

세일즈 언어란 무엇인가요?

세일즈 언어는 고객이 상품을 이해하고, 마음을 정하게 만드는 말입니다. 회사가 쓰는 말(스펙, 기능, 내부 용어)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쓰는 말로 상품의 가치를 설명합니다.

브랜드 언어는 그 세일즈 언어를 회사 전체가 같은 목소리로 쓰도록 정리한 기준입니다. 누가 응대해도, 어느 채널에서 말해도 같은 약속이 전해집니다.

세일즈를 잘 하려면 회사의 언어가 아닌 고객의 언어를 써야 합니다. — 세일즈작가 황현진

회사의 말과 고객의 말

같은 상품, 다른 말입니다. 세일즈작가 황현진의 『세일즈문법』 원칙으로 바꾼 예시입니다.

이럴 때 필요합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1. 현황 분석 현장 방문과 인터뷰로 지금 쓰는 상담 화법과 스크립트를 진단하고 개선점을 찾습니다.
  2. 방향 정립 분석 결과로 스크립트 방향을 정하고 기획안을 보고합니다.
  3. 화법 개발 상품별·단계별 세일즈 스크립트를 고객의 언어로 쓰고 전문 용어를 검수합니다.
  4. 현장 적용 스크립트를 배포하고, 쓰기 전과 쓴 뒤의 성과를 측정합니다.
  5. 체득화 실제 사용 의견을 반영해 보완하고, 활용 교육으로 몸에 익힙니다.

이런 결과물을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일즈 언어와 브랜드 언어는 어떻게 다른가요?

세일즈 언어는 상품 하나를 고객의 말로 설명하는 화법이고, 브랜드 언어는 그 화법을 회사 전체가 같은 목소리로 쓰도록 정리한 기준입니다. 리얼세일즈는 세일즈 언어를 먼저 만들고, 그것을 브랜드 언어로 묶습니다.

어떤 업종에서 해 봤나요?

보험, 통신, 뷰티, 의료, 교육 등 상담으로 파는 13개 업종에서 강의·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상품 분석부터 화법 개발·검수·매뉴얼북 제작·현장 특강까지 보통 수 주 단위로 진행되며, 수량·인원에 따라 협의로 조정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서비스

우리 회사의 말, 고객의 말로 바꿔 볼까요?

지금 쓰는 상품 설명이나 상담 스크립트의 고민을 알려 주시면 맞는 진행 방식을 제안해 드립니다.